이런 인간은 되지 말자.

- 예의없는 인간.

- x도 없으면서 잘난척 하는 인간.

- 여기저기 찝적찝적 하는 인간.

- 내가 진리며 내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인간.

- 돈으로 뭐든지 평가하려는 인간.

- 허세작렬 인간.



갑자기 든 생각.

by 아무개임 | 2009/10/18 21:11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102, 야구장 습격사건

얼마전에 본 책인데, 늦게 리뷰 올리네요.


1. 책 앞에 누구의 추천, 서평 이런것들은 절대 믿지 말자.

2. 오쿠다 히데오라고 해도 소설이 아니면 안웃길수 있다.

3. 야구의 시즌에 나온 마케팅용 책일수도 있다.


봉중근 선수는 절대로 읽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_-


이 책은 기존의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이 아닙니다.

작가도 무척 야구를 좋아하는데..

그 일본야구에 관한 수필 같은 것입니다.


만약 공중그네, 면장선거 등의 소설 등을 기대하신다면,,비추해드립니다.



그냥 가볍게 읽고 싶다면, 편하게 보셔도 될것 같네요.


평점은 5점. 10점만점입니다.

by 아무개임 | 2009/10/18 21:02 | Book Review | 트랙백 | 덧글(0)

남한산성 뮤지컬 리뷰


20091015 지인 세분과 가게 되었음

1. 기본정보

- 소설 남한산성이 원작
- 공연시간은 2시간 40분정도(인터미션 15분 포함)
- 슈쥬의 예성이 나옴(팬클럽 화환 ....오..)
- 장소는 성남아트센터(이매역)
-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2. 발로 쓰는 리뷰

소설이 원작이고, 원작의 내용 자체가 무척 진중하고, 우울한 내용이라

밝게 웃을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조선의 역사 속 인물들의 고뇌를 text가 아닌 실제 눈앞에서 보고 싶은 기대는 있었고,,

이 작품은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


병자호란 시 조선의 군대는 개발리고,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들어가고,

조정의 대신들은 화친파, 적화파로 나뉜다.

[화친파 - 최명길 / 적화파 - 김상헌]


누구의 생각이 옳았는지는 그 누구도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만고의 역적으로 남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혼자만 다른 주장을 펴는 그 상황에서,,,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밀고 나간 최명길의 자신감이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역사속 인물들의 고뇌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각종 무대 장치 및 효과 등은 돈을 엄청 쓴것으로 보이며,,

더불어 아이돌 스타의 팬클럽은 역시 대단하다.....



한번 보시길.

by 아무개임 | 2009/10/16 10:18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6)

Thanks to

- 말가면

- 쏘냐

- 공포의 원자폭탄

- 아모카

-

- 그외 모든 것.

:)

by 아무개임 | 2009/09/22 08:01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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