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지식 e5 Book Review



부제는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지식입니다.

그간 방송되었던 내용 중 20개의 꼭지와 사람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들려주는데,,,


저는 감성이 다 사라져서인지..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평점은 6점 / 10점만점입니다.

#225, 통섭의 식탁 Book Review


제가 다니는 회사는 생일날 사장님 사인이 담긴 책을 한권씩 줍니다.

올해 생일에 받은 책이 바로 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의 식탁입니다.

알고보니 최재천 교수님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통섭"이란 단어를 사용했다고 본문중에 나오네요,,



통섭, 융합, 컨버전스    모두 같은 뜻이면서 다른 뜻이기도 하죠..

암튼 

이 책은 최재천 교수의 자연계쪽의 다양한 독서를

"통섭" 시켜 풀어놓은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평점은 8점 / 10점 만점입니다.

#224, 엄마 아기를 부탁해요 Book Review


오랜만에 육아책입니다.

저희 애를 현재 장모님이 봐주고 계셔서, 이 책을 구입했고

장모님 읽으신 후 저도 한번 읽어봤습니다.

깔끔하고 정리 잘 되있는 책입니다.

그간의 육아서적들이 부모의 입장에서였다면

이 책은 엣지 있게 할머니의 입장에서 쓴 책입니다.


평점은 7점 / 10점만점입니다.

#223, 위대한 패배자 Book Review


제목에서 간지가 느껴지는 이 책.

사내 도서관에서 필이 확 꽂혀 빌렸습니다.

(저거 빌린날 팀장님한테 개 쿠사리 먹었거든요 ㅋㅋ)


승리자가 아니라 패배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패배하였지만 역사에 이름이 남은 인물들입니다.

롬멜, 체게바라 등등,,,

특히 체게바라 형은 완전 간지 작살,,,


그런데 독일 사람이 쓴 책이라 그런지,,,

유럽쪽 인물들이 많이 나와 약간 어렵기도 합니다.(기본 배경지식이 없으니까요...)


평점은 7점 / 10점만점입니다.

#222, 화차 Book Review


요즘 영화로 뜨고 있는 화차입니다.

모방범의 작가인 미야베 미유키씨의 작품입니다.

일본 버블이 꺼지고 여러 사회 경제적 혼란이 생겼던

9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 은행원의 약혼녀가 갑자기 사라지고,

그 친척인 경찰(혼마)이 약혼녀를 찾으면서의 이야기입니다.

어디까지가 스포인지 모르겠어서 자세한 이야기는 애매하고,,

암튼 영화 카피에 나온대로,,

한 여성이 다른 여성의 삶을 뺏어서 살고 있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책을 읽다보니

사채꾼 우시지마 만화책이 생각나더군요..


지금 완전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소비자 금융이

이미 90년대부터 사회문제화 되고 있었다는 점에..

참........우리나라도 지금 이미 문제가 되가고 있는것 같은데 말이죠.


평점은 8점 / 10점만점입니다.

결말이 참으로 애매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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