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0일
#100, 사기열전
어느 새 100번째 review네요.
의미있는 100번째의 책이 '사기'라서 더 뜻깊네요.

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사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 중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추적해놓은 개인 전기인 '열전'을
다듬어서 내놓은 책입니다.
사실 사기는 그 분량 자체로도 엄청나기 때문에, 한권에 담는다는건 말이안되지요.
춘추적국시대의 백이, 숙제부터 시작해서 한나라때의 인물들까지
다양한 인간군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김민수씨가 편역도 잘 해서, 읽기도 편합니다.
사기라는 책 자체는 인류의 문화유산이라서
평점을 메긴다는 거 자체가 좀 웃기네요. ㅎㅎ
재미있습니다. 읽기도 쉽구요.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
이런 일이 있었으니, 앞으론 이렇게 행동해봐야겠구나..
사마천은 참 대단한 인물 같습니다.
의미있는 100번째의 책이 '사기'라서 더 뜻깊네요.

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사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 중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추적해놓은 개인 전기인 '열전'을
다듬어서 내놓은 책입니다.
사실 사기는 그 분량 자체로도 엄청나기 때문에, 한권에 담는다는건 말이안되지요.
춘추적국시대의 백이, 숙제부터 시작해서 한나라때의 인물들까지
다양한 인간군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김민수씨가 편역도 잘 해서, 읽기도 편합니다.
사기라는 책 자체는 인류의 문화유산이라서
평점을 메긴다는 거 자체가 좀 웃기네요. ㅎㅎ
재미있습니다. 읽기도 쉽구요.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
이런 일이 있었으니, 앞으론 이렇게 행동해봐야겠구나..
사마천은 참 대단한 인물 같습니다.
# by | 2009/08/30 11:14 | Book Re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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