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건투를 빈다. Book Review


사내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읽은 책입니다.

딴지일보 김어준씨의 20대에 대한 인생 조언(?) 같은 책입니다.


'너 외롭구나' 책과 유사한 책이지요.


나, 가족, 친구, 직장, 연인  에 대한 카테고리 별로

네티즌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김어준씨의 답변이 들어가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본 김어준씨의 답이라 그런지,,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기객관화' 이 개념은 정말 공감갔습니다..


다만, 30대보다는 20대 초중반에 더욱 적합할 듯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읽어볼만 합니다.

물론 저는 너 외롭구나 에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평점은 7점 / 10점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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