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모피아 Book Review

우석훈 학자의 소설입니다.

경제학자가 쓴 소설이라...흥미로워서 읽었습니다.


대선 전에 출간된 소설이라,,

우석훈 학자의 정치 성향처럼,,,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된 상황을 가정합니다.


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이지만,,

이 나라의 뿌리깊게 박힌  모피아 사람들때문에

경제권은 모피아에 넘깁니다.


그리고, 일어나는 일들을

한국은행 팀장인 오 팀장이 해결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라서 흥미롭습니다.

물론 여기저기 플롯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개의치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평점은 8점 / 10점만점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