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 사마의 평전 Book Review

삼국지에서 가장 저 평가 받은 인물중 하나인

사마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글.

제갈량이 촉한의 모든 실권을 쥐고, 북벌하나에 모든 것을 걸어서 
완벽을 취할수밖에 없었다면..

사마의는 위나라 중신들의 수많은 견제속에 자신이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자원활용을 할수 밖에 없었다.


제갈량이 커트코베인처럼 한번에 모든것을 불살라버렸다면.
사마의는 길게 보고 진나라의 기반을 만들어놓았다.

평점은 8점 / 10점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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