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검은집


왜 이 책 리뷰를 안올렸었는지 모르겠네요.

작년에 봤었는데,,

방금 전 케이블 cgv에서 영화 검은집(한국판)을 보고

생각나서 올리네요.



대충 내용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험사기, 싸이코패스, 인간, 마음"

줄거리 쓰기엔 반전(큰 반전은 아니지만,,)이 있어서,

쓸수가 없군요..


영화와 원작은 거의 비슷하더군요. 장소나 사건등이 조금씩 틀리고,,



다만, 책 볼때도 주인공의 그 답답함에 가슴을 쳤는데,

영화로 보니,,,



복장 터지네요. 답답해서 죽을뻔 했음.

아 왜 여자 한명을 못당해.



황정민 이 영화 출연한거 개인적으로 별로인듯,,

너무 순둥이 컨셉으로 나와서 -_-



암튼 책 평점은 7점 / 10점만점입니다.

by 아무개임 | 2009/08/31 00:27 | Book Review | 트랙백 | 덧글(0)

#100, 사기열전

어느 새 100번째 review네요.

의미있는 100번째의 책이 '사기'라서 더 뜻깊네요.


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사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 중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추적해놓은 개인 전기인 '열전'을

다듬어서 내놓은 책입니다.


사실 사기는 그 분량 자체로도 엄청나기 때문에, 한권에 담는다는건 말이안되지요.

춘추적국시대의 백이, 숙제부터 시작해서 한나라때의 인물들까지

다양한 인간군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김민수씨가 편역도 잘 해서, 읽기도 편합니다.



사기라는 책 자체는 인류의 문화유산이라서

평점을 메긴다는 거 자체가 좀 웃기네요. ㅎㅎ


재미있습니다. 읽기도 쉽구요.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

이런 일이 있었으니, 앞으론 이렇게 행동해봐야겠구나..



사마천은 참 대단한 인물 같습니다.

by 아무개임 | 2009/08/30 11:14 | Book Review | 트랙백 | 덧글(0)

#99. 청소부 밥



'트리플에이'라는 회사의 사장인 로저는 젊고 유능하지만,

일에 파묻혀 살면서 자신이 이혼당하거나, 과로사로 죽겠구나 생각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 회사에 파견나온 '밥'이라는 이름의 나이 많은 청소부 아저씨를

만나면서, 그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우울한 인생이 다시 활짝 피는거죠.


밥아저씨는 로저에게 1주일에 한 개씩 6개의 지침을 알려줍니다.

첫 번째 지침: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두 번째 지침: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세 번째 지침: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네 번째 지침: 배운 것을 전달하라.

다섯 번째 지침: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여섯 번째 지침: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그리고 밥아저씨는 마지막엔 돌아가시게 됩니다.



기독교적인 사상이 많이 들어가있는 책이었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라 무척 와닿았습니다.



조금 샛길로 새는거 같은데,,,요즘 들어 일과 가정(아직 미혼이지만..)의

균형을 맞출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침마다 아이들을 학교에 바래다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아무튼,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는게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한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평점은 8점 / 10점만점 입니다.

by 아무개임 | 2009/08/30 11:01 | Book Review | 트랙백 | 덧글(0)

한마 유지로, 척노리스, 스티븐 시걸

클릭

한마 유지로는 시계를 차지 않는다. 그가 지금 몇 시인지를 결정한다.

당신이 "완벽한 사람은 없지"라고 말한다면, 한마 유지로는 그걸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인다.

매년 182,000명의 미국인이 한마 유지로와 관련된 사고로 죽는다.

한마 유지로가 모노폴리를 하면 세계 경제에 진짜로 영향을 끼친다.

1에서 10까지 세시오. 그것이 바로 한마 유지로가 당신을 죽이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47번이나.

펜이 칼보다 강하다고들 하는데 그 펜을 한마 유지로가 들고 있을 때만 그렇다.

한마 유지로는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다. 그는 그냥 옳다. 언제나

쥬라기 공원 1편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지프를 쫓는 게 아니다. 한마 유지로가 티라노사우르스랑 지프를 쫓는 거다.

한마 유지로의 맥박은 리히터 스케일로 잰다. ( *Richter scale : 지진의 진도를 재는 척도)

진화론이란 건 없다. 단지 한마 유지로가 목숨을 허락한 생물들의 리스트가 있을 뿐이다.

한마 유지로를 공격하는 행위에 대한 경찰 분류는 code 45-11...즉 자살이다.

한마 유지로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 "사냥"이란 단어가 실패의 가능성을 내포하므로. 한마 유지로에겐 오직 "살상"만이 있을 뿐.

한마 유지로의 주요 수출품은 고통이다.

한마 유지로는 이미 화성에 다녀왔다.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한마 유지로는 수시로 적십자에 헌혈을 한다. 그러나 자신의 피는 한 번도 헌혈해 본 적이 없다.

한마 유지로가 버거킹에서 빅맥을 주문하면 빅맥이 나온다.

산소는 생명 유지를 위해 한마 유지로를 필요로 한다.

45~65세의 여성들에게 있어 사망 원인 1위는 심장 질환이지만 0~125세의 남성들에게 있어 가장 큰 사망 원인은 여전히 한마 유지로다.

한마 유지로는 팔굽혀펴기를 할 때 자신을 밀어 올리지 않는다. 지구를 밀어내릴 뿐.

한마 유지로는 돋보기로 개미를 죽일 수 있다. 밤에.

일반적인 믿음과는 달리 조지 부쉬는 사실 유창한 연설가이며 좀처럼 버벅대지 않는다. 그는 한마 유지로가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로 무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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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관들은 죽은 사람들을 ABC라고 부른다. Already Been Chucked.

척 노리스는 시계를 차지 않는다. 그가 지금 몇 시인지를 결정한다.

척 노리스가 나눗셈을 하면 나머지가 없다.

오지 오스본은 박쥐 머리를 물어 뜯어낸다. 척 노리스는 시베리아 호랑이 머리를 물어 뜯어낸다.

척 노리스는 육포로 풍선을 불 수 있다.

척 노리스의 제곱근은 고통이다. 척 노리스를 제곱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답은 죽음이다.

척 노리스는 매 끼니마다 스테이크를 먹는다. 대부분의 경우 그는 소를 죽이는 걸 잊어버린다.

당신이 "완벽한 사람은 없지"라고 말한다면, 척 노리스는 그걸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인다.

매년 182,000명의 미국인이 척 노리스와 관련된 사고로 죽는다.

예수는 물 위를 걸을 수 있지만, 척 노리스는 예수 위를 걸을 수 있다.

7월 4일은 독립기념일이다. 그리고 척 노리스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 우연이라고?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척 노리스의 첫 번째 규칙 : 척 노리스에 대해 말하지 말 것

척 노리스가 모노폴리(우리나라의 부루마블)를 하면 세계 경제에 진짜로 영향을 끼친다.

척 노리스는 가슴앓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네이팜(소이탄)을 마신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은 척 노리스가 가족계획의 창안자라는 것이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조차도 그의 진노에서 도망칠 수 없다!

척 노리스는 총 밑에 베개를 깔고 잔다.

어떤 남자가 척 노리스에게 그의 진짜 이름이 '찰스'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척 노리스는 대답하지 않고 그가 폭발할 때까지 노려봤다.

경찰 첩보 업무를 하는 동안 척 노리스는 경찰 배지를 셔츠 밑에 달았다...가슴에다 바로 핀을 꽂아서.

열한 번째 계명은 "너희는 척 노리스를 열받게 하지 말 것이니라"이다. 이 계명이 강요되지 않는 건 도저히 지킬 수가 없기 때문이다.

토네이도같은 건 사실 없다. 그냥 척 노리스가 트레일러 파크를 싫어하는 것 뿐이다.

척 노리스의 돌려차기는 하도 강력해서 우주에서도 맨눈으로 볼 수 있다더라.

펜이 칼보다 강하다고들 하는데 그 펜을 척 노리스가 들고 있을 때만 그렇다.

척 노리스는 원주율의 마지막 자리수도 안다.

1에서 10까지 세시오. 그것이 바로 척 노리스가 당신을 죽이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47번이나.

척 노리스는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다. 그는 그냥 옳다. 언제나.

척 노리스는 예수 재림 후에 이 땅에 남아 있길 자원했다. 적그리스도와 싸우려고.

클루의 척 노리스 버전을 내려고 했지만 답이 언제나 "척 노리스, 도서관에서, 돌려차기로" 라서...
(클루...일종의 보드게임이라는군요...추리하는 보드게임...)
쥬라기 공원 1편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지프를 쫓는 게 아니다. 척 노리스가 티라노사우르스랑 지프를 쫓는 거다.
(어째 말투가 '조낸 맞는거다!'와 비슷해진 것 같다...)
척 노리스의 맥박은 리히터 스케일로 잰다. ( *Richter scale : 지진의 진도를 재는 척도)

케니 G는 목숨을 건졌는데 왜냐면 척 노리스는 여자는 죽이지 않기 때문에.

척 노리스가 알파벳 32글자를 발명했다.

얼티밋 워리어 기억나? 그가 레슬링을 그만둔 건 척 노리스가 자기 별명을 도로 찾길 원해서라고.

척 노리스의 턱수염 밑에는 턱이 없다. 또다른 주먹이 있을 뿐이다.

만리장성은 원래 척 노리스를 격리하기 위해 만들었다. 처참하게 실패했지만.

진화론이란 건 없다. 단지 척 노리스가 목숨을 허락한 생물들의 리스트가 있을 뿐이다.

척 노리스를 공격하는 행위에 대한 경찰 분류는 code 45-11...즉 자살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오프닝 씬은 척 노리스가 2학년 때 했던 피구 시합에 다소 기초하고 있다.
(척 노리스의 피구 = 오하마 상륙작전 덜덜덜)
평균적인 거실 하나에는 척 노리스가 당신을 죽일 수 있는 1,242가지 물체가 있다. 방 자체를 포함해서.

척 노리스는 2년에 한 번씩 허물을 벗는다.

척 노리스가 60 minutes를 보는 데는 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라크에는 대량 살상 무기가 없다. 척 노리스는 오클라호마에 산다.

[브로크백 마운틴]은 단지 영화만이 아니다. 척 노리스가 앞마당에 쌓여 있는 죽은 닌자 더미를 부르는 말이기도 하다.

척 노리스가 스카이다이빙하러 간 적이 있는데, 다시는 안 가기로 약속했다. 그랜드 캐년은 하나면 족하다.

척 노리스는 말의 턱을 걷어찬 적이 있다. 그 후손은 기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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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주연:스티븐 시걸

감독:스티븐 시걸

줄거리:어느 한적한 마을의 숲속에 우주선이 나타난다.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인들은 지구의 각종 표본들을 채취하던 중 인간들이 나타나자 서둘러 지구를 떠나는데, 그 와중에 뒤쳐진 한 외계인만 홀로 남게 된다. 방황하던 외계인은 한 가정 집에 숨어들고, 그 집 꼬마 엘리어트와 조우하게 된다. 엘리어트는 외계인에게 E.T.(Extra-Terrestrial)란 칭호를 붙여주고 형 스티븐 시걸과 여동생 거티에게 E.T.의 존재를 밝힌다.  하지만 조용히 살고싶었던 형(스티븐시걸)은 왠지 목이 길어보인다고 E.T의 목을 꺽어버린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주연:스티븐 시걸

감독:스티븐 시걸

줄거리:인류의 문명이 탄생하기 한참 전, 이미 지구상에서 에이리언과 프레데터가 한차례 격돌했었다. 인간보다 훨씬 발달된 문명생활을 했던 프레데터 종족은 지구에 피라미드를 건설하고, 인간에게 신으로 군림하면서 그곳에서 중대한 의식을 거행했다. 바로 젊은 프레데터가 가장 강력한 종족인 에이리언과의 대결에서 살아 남으면 그들에게 전사의 지위를 주었던 것. 인간은 신적인 존재인 프레데터의 이러한 의식을 위해서 에이리언의 숙주가 되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자신의 몸을 제물로 바쳤다. 하지만, 조용히 살고싶었던 관광객(스티븐시걸)은 관광에 방해가 된다며 에일리언 과 프레데터 목을 꺾어버린다.

 

사탄의인형

주연:스티븐 시걸

감독:스티븐 시걸

줄거리:흉악 살인범 찰스 리 레이는 인형 '처키'에 영혼이 정착된다. 백화점 점원으로 혼자서 어린 아들 앤디을 키우고 있는 캐런은 아들의 생일 선물로 인형을 사다준다. 아들 앤디가 그렇게도 원하던 말하는 인형 '처키'는, 어른들 앞에선 천진스런 인형이다가, 앤디하고만 있게 되면 살아나서 말도 하고 행동도 하며, 더 나아가서는 소름끼치는 살인의 향연을 벌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조용히살고싶었던 가정부 스티븐 시걸은 청소에 방해가된다며 사탄의 인형의 목을 꺾어버린다.

 

찰리와 초콜릿공장

주연:스티븐 시걸

감독:스티븐 시걸

줄거리: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 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 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라는 인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이고, 왜 초콜릿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해 할 뿐이다. 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하지만, 조용히살고 싶었던 치과의사 스티븐시걸은 아이들 치아에 문제가 생긴다고 윙카의 목을꺾어버린다.

 

우주전쟁

주연:스티븐 시걸

감독:스티븐 시걸

줄거리:레이 페리어는 이혼한 항만 근로자로 아무런 희망 없이 매일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주말, 그의 전 부인은 아들 로비와 어린 딸 레이첼 과 주말을 보내라고 레이에게 맡긴다. 그리곤 얼마 안 있어 강력한 번개가 내리친다. 잠시 후, 레이는 그의 집 근처에 있는 교차로에서 그들의 삶을 영원히 바꾸어버릴 엄청난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커다랗고 다리가 셋 달린 정체 불명의 괴물이 땅속 깊은 곳에서 나타나 사람들이 미처 반응도 하기 전에 모든 것을 재로 만들었다. 평범했던 하루가 갑자기 외계인의 알수 없는 침략에 그들 인생에서 가장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 날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조용히 살고싶던 스티븐 시걸은 썬텐에 방해가 된다며 외계인의 목을 모조리 꺽어버린다.

뭐 이런식이다.

 

그리고 번외(?!)로 이런것도 발견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감독: 스티븐 시걸
내용: 서드임팩트가 일어나 지구인구는 1/3으로 줄고 육지의 대부분이 물에 잠긴다.
그러던 어느날 지구에는 사도라고 불리우는 괴 생명체가 출현하게되고
지구군은 사도를 막기위해 에반게리온을 출격시키나 패배한다.
그때, 조용히 살고싶던 환경미화원 스티븐 시걸이 안태우는 쓰레기를 태웠다고 사도의 목을 꺾어버린다.
 
진월담월희
감독: 스티븐 시걸
평범한 고등학생 토오노 시키는 어릴적 사고로 사물의 죽음이 보이는 직사의 마안을 가지게 되고,
어느날 갑작스러운 살인충동에 금발의 외국인 여자를 쫓아가 집안에서 17분할해버린다.
시키는 죄책감에 빠져 집으로 돌아가고, 다음날 학교로 가는 신호등앞에 어제 죽인 여자가 서있었다. 시키는 깜짝놀라 멍하게 있었고, 그때 조용히 살고싶었던 택시기사 스티븐 시걸이 나타나 횡단보도 가운데에 서있다고 두사람의 목을 꺾어버린다.
 
베르세르크
감독: 스티븐 시걸
어릴적부터 용병으로 키워진 가츠, 그는 매의 단에서 진정한 동료들을 얻고, 그리피스라는 친구도 얻게 된다.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있으면 강해질수 없다고 생각한 가츠는 매의 단을 떠나고,
그이후 그리피스는 왕궁에 잡혀가 혀가잘리고 온몸의 힘줄이 잘린 폐인이된다.
그소식을 접한 가츠는 그리피스를 구하고, 그리피스는 자신이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 자살을 결심한다. 그때 패왕의 알 베헤리트가 울부짖자 이공간으로 빨려들어간 그리피스와 그를 쫓아온 가츠와 매의 단은 고드핸드를 만난다. 그리피스는 매의 단을 바쳐 악마가 되기로 하고, 그때 조용히 살고싶던 행인 스티븐 시걸이 밖으로 나갈수 없다며 고드핸드의 목을 꺾어버린다.
 
더 파이팅
감독: 스티븐 시걸
왕따에 소심하기까지한 일보, 어느날 그는 마모루라는 복서에게 구해지고, 그날부터 그는 복싱에 관심을 갖게 된다. 압천체육관에 가입한 일보는 천천히 챔피언을 향해 전진하고 강력한 펀치를 가지고 있던 일보는 최강의 기술 뎀프쉬롤을 개발해 더욱 강해진다. 어느날 로드웍을 가던 일보는 조용히 살고싶던 우유배달부 스티븐 시걸의 자전거 앞을 지나다 길을막아 스티븐시걸에게 목이 꺾여진다.
 
데스노트
감독: 스티븐 시걸
천재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 그는 어느날 데스노트라는 사신의 공책을 줍게된다. 그 공책은 사람의 이름을 적으면 사람이 죽게되는 공책이었다. 라이토는 그 공책으로 더러워진 세상을 정화시키고 자신이 신이되기위해 범죄자들을 죽이기 시작한다. 그렇게 범죄자의 이름을 한명한명 적던 라이토는 데스노트의 원래주인 류크를 만난고, 그후 라이벌 L이 출현하게된다. 치열한 두뇌싸움 중, 조용히 살고싶던 L의 집사 와타리 시걸(본명 스티븐 시걸)은 라이토의 정체를 알고 L에게 말하려다가  라이토의 목을 꺾어버린다.
 
가오가이가 FINAL
감독: 스티븐 시걸
지구를 지켜낸 GGG용자들! 갑작스레 등장한 Q파츠를 사이에 두고 우주로 떠난 마모루가 돌아와 GGG요원들과 대립한다. 마침내 Q파츠의 진실을 알게된 GGG요원들은 3중련 태양계로 떠나고,
그곳에서 최강의 적 소울11유성주를 만난다. 격전을 치루던중 대 패한 GGG용자들. 그들의 앞에 나타난 것은 G크리스탈에 의해 불려진 최강의 파괴신 제네식 가오가이가. 접전을 벌이던 제네식 가오가이가와 GGG는 인류최후의 병기 골디온 크랏샤를 이용해 피사소울과 함께 복제된 3중련 태양계를 날려버리려던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한다. 그때 조용히 살고싶던 우주미아 스티븐 시걸이 나타나 별구경을 방해한다며 피사소울을 절반으로 꺾어버린다.
 
투명드래곤
작가: 스티븐 시걸
세계의 어느 한 부분, 바람이 모이고 모여 투명한 생물이 태어났다. 그것은 바로 세계 최강의 생물 투명드래곤. 손가락만 튕겨도 우주가 박살나는 무서운 생물. 심심하면 행성으로 구슬치기하는 그 무서운 투.드 앞에 조용히 살고싶던 문구점 주인 스티븐 시걸은 자기네집에서 파는 구슬을 쓰지않고 행성으로 구슬치기 한다며 BB탄총으로 투.드를 쏴서 공간채로 날려버린다.
 
파이터 바키
감독: 스티븐 시걸
세계최강의 사나이 한마 유지로! 그는 한 개인이 한나라의 전투력과 맞먹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일컬어지는 사나이이다. 그를 없에기 위해 세계는 연합하여 플로리다 비치에 잠깐 머물고 있는 유지로에게 총공세를 펼치기로 한다. 그러나 조용히 살고싶던 선탠애호가 스티븐 시걸은 넓은 등짝으로 햇빛을 가린다며 한마 유지로의 목을 꺾어버린다.
 
타이타닉
감독, 주연: 스티븐 시걸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배 타이타닉호. 타이타닉호는 순조로운 출항을 시작했고, 타이타닉호는 바다를 미끄러지듯이 항해 해나갔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배다운 면모를 한껏 뽐내며 순항하던 타이타닉호는 조용히 살고싶던 수영애호가 스티븐 시걸의 앞길을 막은 죄로 선채가 반으로 꺾여버린다.
 
페이트 - 스테이 나이트
감독: 스티븐 시걸
어릴적 대 화재속에서 구출된 시로. 그는 마술사 에미야 키리츠구에게 입양된다. 그에게서 마술을 배우는 시로. 키리츠구가 사망한후 평범한 삶을 영위하던 시로는 어느날 학교에서 늦게 집에오던중 학교에서 이상한 옷을 입은 녀석들이 칼과 창으로 대결하는것을 목격한다. 도망치던 시로는 푸른옷의 사나이에게 심장을 꿰뚫린다. 분명히 죽었을 터인 시로는 어찌된 영문인지 되살아나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돌아온 시로는 다시 한번 푸른옷의 사나이에게 쫒기게되고, 창고에서 시로는 서번트 세이버를 소환해 낸다. 그리하여 성배 전쟁에 참가한 시로는 마침내 최강의 적 길가메쉬를 만나 마지막 결전을 벌인다. 그러던중 조용히 살고싶던 회사원 스티븐 시걸은 자신의 월급이 든 봉투를 갈길이 찢어 발기는 검의 주인 길가메쉬의 목을 꺾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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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무개임 | 2009/08/18 13:37 | 웃자 :) | 트랙백 | 덧글(0)

#98. 타인의 얼굴

일본 작가 아베 고보의 작품입니다.


이 작가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고 책을 읽었는데,,

일본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분이더군요.

(참고로 이 책은 1964년 일본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주인공이 연구소에서 실험을 하다가, 사고를 당해 얼굴이 완전 망가지게 됩니다.

얼굴을 잃게된(붕대로 감고 다님) 주인공은,,

세상과의 단절을 당하게 됩니다.


타인과의 관계를 회복(?? 정확하게 회복인지는 잘 모르겠네요)하기 위해

가면을 만들어 쓰게 됩니다.

(책 내용에 따르면 여러 화학적이면서 고고학적이면서 미술적인 공수를 통해 남들이 눈치채지 못할 가면이라 합니다.)

가면을 쓰게 되면서, 조금의 자신감을 얻게 된 주인공은

자신의 아내를 시험하게 됩니다...



그리고서 이어지는 반전,,,

(오늘은 반전 내용을 많이 읽네요)



주인공의 독백이 많은 책이라, 쉽게 읽혀지지는 않습니다.

내용 자체도 어려운 편이구요.


다만, 타인의 관계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붕대를 얼굴에 칭칭 감은 주인공을 통해서,,

나와 타인과의 관계는 어떠한 관계인지..

타인과의 관계는 내 얼굴과 몸짓, 음성 등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을텐데..

그 중에 하나라도 바뀐다거나*   하게 된다면,,

내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평점은 8점입니다. 10점만점
(잘 안읽혀서 8점 줬어요-_-)


* 오우삼 감독의 face off는 이 소설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합니다.


by 아무개임 | 2009/08/18 00:02 | Book Re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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